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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MBN ‘불타는 트롯맨’ 기자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은 김정근 아나운서는 간담회장 내 질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황영웅이 학교 폭력 논란에 중도 하차한 가운데 해당 이슈에 대해 답변하고 설명해야 할 제작진은 자리에 없었다.
이날 ‘불트’ 톱7인 손태진과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은 향후 활동 계획을 비롯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지만 황영웅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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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영웅은 유력한 우승후보였지만 학교 폭력을 비롯한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결승전 2차전에서 기권한 바 있다. 이에 그는 오는 4월 29일 서울에서 시작될 전국투어 콘서트 라인업에서도 제외됐다.
한편 이날(14일) 밤 9시10분에는 MBN 트롯 오디션 ‘불타는 트롯맨’의 후속인 ‘불타는 시상식’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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