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허진 이지아 |
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촬영장을 찾아 허진을 만났다.
이날 대기실에 있던 이지아는 허진이 들어오자 곧바로 일어나 반가워했다. 이에 제작진이 “본인 젊었을 때와 미모를 비교하면 어떠냐”고 묻자 허진은 “훨씬 낫다. 신비스럽다. 정말 좋다”고 이지아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 말을 들은 이지아는 “저 신비 아니다”라며 “평소에 정말 잘해주신다. 간식도 챙겨주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단독]‘최소 45일 뒤'인데 열흘 만에 3조 송금?…대미투자 졸속 논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14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