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소연(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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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이소연과 피아니스트 윤한, 배우 정유미와 가수 정준영이 가상부부 생활을 잇게 됐다.
네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커플로 낙점됐다. 이소연과 윤한은 5일 첫 촬영에 나섰으며 정유미와 정준영은 4~5일 전 첫 촬영을 마쳤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그간 가수들이 모습을 많이 비췄던 터라 이소연, 정유미의 출연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연의 파트너가 된 윤한에게도 남다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한은 버클리 음악대학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2010년 1집 ‘언터치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소연과 윤한, 정유미와 정준영이 출연하는 ‘우리 결혼했어요’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최근 조정치와 정인, 정진운과 고준희 커플의 하차를 결정됐다. 제작진이 교체되면서 프로그램도 이러한 변화를 맞게 된 것. 태민과 손나은 커플은 잔류, 이소연과 윤한, 정유미와 정준영 커플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를 이끈다.
 | 정유미(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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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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