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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횡성 박태성기자] 28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알프스대영컨트리클럽(파72ㅣ5,92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 챔피언스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이자 최고 상금 대회 FX렌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억 원, 우승상금 3천만 원)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이 열린가운데,정일미가 6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4년 연속 상금왕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정일미(47)를 비롯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8승(메이저1승)의 이영미(56),JLPGA투어 6승을 달성한 원재숙(50), 1993년부터 3년간 KLPGA투어 상금왕에 오른 이오순(57), 국내투어 통산 6승의 박현순(47)등 한국여자골프를 이끈 주역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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