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허진이 가정부 역으로 출연 중인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허진은 대기실에서 만난 이지아를 보고 “무척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지아는 “대기실에서 선배님을 항상 뵙는데 정말 잘해 주신다. 간식도 챙겨 주신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제작진은 허진에게 ‘본인 젊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어떠냐’고 물었고, 허진은 “(이)지아가 훨씬 낫다. 무척 신비롭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진은 이날 방송에서 단칸방에서 힘들게 살고 있는 장면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이지아 `나도, 꽃!` 제작발표회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고은아 민낯 공개, 부스스 머리에도 "태생이 여배우야"
☞ 고은아 구두 공개, 약 200켤레 '신발 매장 연상케 해'
☞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하하-지창욱 등 애도 “명복을 빕니다”
☞ 김소현 아들 공개 "머리숱 없어 걱정.. 그래도 예뻐"
☞ [포토]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현장 '밤샘 구조작업'
☞ [포토]경주 마우나리조트 현장, 매몰자 수색 중인 119대원
☞ [포토]경주 마우나리조트 현장, 처참히 붕괴된 지붕


![[단독]‘최소 45일 뒤'인데 열흘 만에 3조 송금?…대미투자 졸속 논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14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