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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라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제목이나 포스터만 보구 절대 오해 말아주세요. ‘노리개’처럼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출연결심했던 거구 저는 노출 신이 없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사라는 이어 “강한 여자로 나오는데 절대 야하게 안 나와요. 독한 여자로 나올 뿐. 자극적인 사진이나 낚시글 쓰는 거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적었다. 유사라는 또 “분노왕이 될 지경이에요. 분노왕임! 열심히 살고픈 한 영혼(?)을 응원해주세요”라는 말로 자신의 노출이 주목받은 데 대해 불편한 심경을 밝혔다.
영화 ‘바캉스’는 세부에 초대받은 여섯 남녀의 화려한 바캉스 뒤 숨은 음모를 그려낸 영화로 17일 개봉됐다. 유사라는 앞서 비키니 차림으로 포스터에 등장하는 등 영화 속 노출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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