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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24일 잉글랜드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시사회를 진행했다. 앞서 20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LA 프리미어 시사회를 열기도 했다.
각 행사에는 영화를 연출한 스콧 데릭슨 감독을 비롯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 주연 배우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국내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는 미국보다 약 열흘 앞선 25일 전야에 개봉한다. 영국, 대만 등 국가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이날 전야부터 상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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