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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라이브' 슈주-K.R.Y. "5년 만 무대… 너무 설레서 잠 못자"

윤기백 기자I 2020.08.23 15:18:27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K.R.Y. 공연이 정확히 5년 만이다. 무대에서 엘프(팬클럽명)를 만날 생각에 설레서 잠을 못잤다.”

(사진=슈퍼주니어-K.R.Y. ‘비욘드 라이브’ 방송화면)
슈퍼주니어-K.R.Y.가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무대에 오른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슈퍼주니어-K.R.Y. 규현은 23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진행된 ‘비욘드 라이브 - 슈퍼주니어-K.R.Y. : 푸르게 빛나는 우리의 계절 더 모먼트 위드 어스’에서 “온라인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뵙게 됐는데, (몸은 떨어져 있지만) 엘프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느린 템포의 발라드 곡이 많겠지만, 크게 환호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려욱은 “5년 전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났는데, 다시 팬들을 만날 수 있어너무 행복하다”며 “특히 예성이형, 규현이형과 셋이서 노래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무대에 함께 서게 돼 너무 좋다”고 감격스러워 했다. 예성은 “8월 23일은 K.R.Y.와 엘프에게 특별한 날”이라며 “팬 여러분도 K.R.Y. 못지않게 설렜을 것 같다”고 말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과시했다.

이날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6월 발매한 국내 첫 미니앨범 전곡을 포함해 ‘거울’ ‘애(愛), 태우다’ 등 슈퍼주니어 앨범에 수록되었던 곡까지 총 14곡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팬들은 한 화면에서 다양한 화면을 볼 수 있는 ‘멀티 뷰’(Multi View) 기능과 원하는 화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캠’(Multi Cam) 기능으로 5년 만에 열린 슈퍼주니어-K.R.Y.의 단독 콘서트를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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