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음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신중현 23일 부인상…韓 최초 女 드러머 명정강 별세
구독
김은구 기자
I
2018.03.23 23:02:37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신중현(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한국 최초 여성 드러머이자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아내인 명정강이 세상을 떠났다. 명씨는 최근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병세가 악화돼 23일 별세했다.
고인은 1960년대 여성 밴드 블루리본의 드러머로 활동했다. 신중현과 결혼해 아들 셋을 뒀다. 세 아들 모두 음악인이다. 장남인 신대철과 차남 신윤철은 기타리스트로 유명하다. 삼남 신석철은 드러머로 역시 정상급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고려의료원 안암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3월25일이다.
주요 뉴스
韓시민, 노벨평화상 받을까…올해 후보 올라
우리는 왜 성과급 500만원?…SK하이닉스 하청업체, 교섭 요구
'펑' 하더니 사람이...부부 숨진 불난 아파트, 이미 팔렸는데
오세훈, 삼전 노조 ‘6억 성과급' 겨냥…“1500만 노동자 박탈감 외면 못 해”
‘신생아 사망' 재판에 모텔 직원이 왜?…“상황 심각해 신고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