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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퀸즈아이, 新 퍼포먼스 강자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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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10.07 14:49:3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데뷔를 앞둔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새로운 퍼포먼스 강자 탄생을 예고했다.

퀸즈아이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샤이니 ‘돈 콜 미’(Don‘t Call Me) 커버 댄스 영상과 메간 트레이너 ’우먼 업‘(Woman Up)에 맞춰 제작한 창작 안무 퍼포먼스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퀸즈아이는 복잡한 동선의 안무를 소화하는 능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뽐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두 영상 모두 20만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이렇게 파워풀한 걸그룹을 본 적이 없다”, “벌써 사랑에 빠졌다” 등 호평 댓글이 이어지는 중이다.

퀸즈아이는 원채, 해나, 나린, 아윤, 다민, 제나 등 6명의 멤버로 이뤄진 신인 걸그룹이다. 이들은 앞으로도 유튜브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일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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