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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는 9일 오후 11시 첫 회를 앞두고 ‘카운트다운’ 방송을 선보였다. 역대 참가자인 유승우와 김그림, 딕펑스, 김정환 등이 모여 그 동안의 ‘슈스케’ 시리즈를 돌아보는 의미로 기획됐다.
‘카운트다운’ 방송은 Mnet을 비롯해 CJ E&M 계열 방송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프로그램 모두를 시청할 수 있는 온라인 홈페이지 티빙(tving)에서 9일 오후 11시 기준 실시간 시청률 10.7%로 집계됐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 기록한 25%의 수치보다는 낮지만 전체 프로그램 중 2위에 오른 성적으로 ‘슈스케5’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움을 알 수 있었다.
‘슈스케5’는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포부 하에 음악의 진정성을 강조하는데 집중할 각오다.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된 59세 참가자를 비롯해 윤종신, 이승철, 이하늘 등 심사위원들을 울리고 웃기고 분노하게(?) 만들 다양한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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