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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공개된 화보에서 최지수는 탄탄하면서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최지수는 “원래부터 운동을 좋아한 것은 아니다. 점점 변화되는 몸을 지켜보며 더 건강하고 탄탄한 몸을 가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지수는 패션을 전공했지만 운동의 매력에 빠져 각종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현재 스포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BeICON’은 보디, 비트, 뷰티, 골프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들을 집중 분석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하이씨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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