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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의 새 싱글 ‘소꿉장난’은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풍성하고 따뜻한 스트링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이다. 어릴 적 순수했던 마음에 대한 향수를 노래한다. 한동근이 직접 작사·작곡한 ‘소꿉장난’은 나이가 들며 때 묻어 버린 현재의 나를 안타까워하면서도 어린 시절 우리의 기억이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싱글 ‘소꿉장난’은 지난 4월 발매된 ‘네가 자꾸 보인다’ 이후 약 2개월 만에 발매되는 곡이다. 올해만 벌써 여섯 번째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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