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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기자]8일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블랙밸리CC에서 '2018 삼척 블랙다이아몬드 아마추어 챔피언십'(총시상 1억원)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250개 시/군/구 골프존 매장에서 예선을 거쳐 총 144명(36팀)이 결선에 올라 승부를 가린다,이 대회는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삼척시와 골프존이 후원한다.
최종우승은 아마추어 김영철씨가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2위는아마추어 전민규씨가 최정합계 7언더파로 수상하였다.
아마추어 김상현씨와 김지숙씨가 남여 니어리스트 수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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