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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은 23일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 아라마리나센터에서 열린 ‘한중드림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발 드림팀’은 시즌 1때 항상 출연했던 프로그램인데 경쟁도 있지만 호흡과 화합이 중요하다”라며 “이번에 한중합작으로 제작하게 됐는데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교류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KBS와 중국심천위성TV가 손잡고 만드는 ‘한중드림팀’은 김포 아라뱃길 광장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10부작으로 제작된다. 무대는 총길이 80m, 높이 3m의 대형 LED화면이 설치된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이창명 MC를 비롯해 전진 닉쿤 진운 조권 찬성 동준 채연 하니가 출연한다. 중국 대표로는 리앤리앤 MC와 루이 궈징페이 이엔이콴 웨이치엔샹 푸신보 장저한 장멍지에 천신위가 함께한다.
8월 중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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