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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이 첫 클리닉을 이끌었고, 이후에는 인증된 전문 코치들이 수업을 이어갔다. 퍼스트티 코리아 참가자들은 선수 사인회, 대회 비하인드 투어, 무료 입장권, 식음료 이용권, 선물 등 특별한 혜택도 함께 누렸다. 이와 함께 타이틀리스트에서 연습용 볼 1214개를 기부했고, 대회 총 입장 수익의 20%는 퍼스트티 코리아의 ‘골프를 통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전달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50여명 다문화 가정 구성원이 대회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소속 15명도 대회 현장에 초청돼 무료 입장, 식사, 브랜드 선물을 제공받았다.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에게 꿈을 선물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도 대회 마지막 날, 한 아동의 가족이 김효주를 비롯한 LET 스타들과 사인회를 진행하고 맞춤 선물과 티켓, 식음료 이용권 등을 받으며 따뜻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측은 “골프 사우디의 대회를 개최하는 모든 도시에서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연중 프로그램 ‘고골프(GoGolf)’와 같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골프 사우디는 사우디 내 골프 대중화와 인재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