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화보는 루이비통, 에트로, 퍼스트루머 등으로 구성된 2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시니컬한 필름 누아르의 첫 번째 콘셉트와 패션 오르가즘의 두 번째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탁월한 보디 프로포션을 뽐냈다.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문양이 돋보이는 롱 코트를 입은 송경아는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 송경아는 톱모델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브라운 터틀넥과 매치한 레드 트러피즈 드레스는 화려한 앵클부츠와 함께 그의 보디라인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47만원 스카프를 몸에 둘렀다?…안유진 역발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3000125t.jpg)
![혈관 터질 듯 국밥 두그릇 값…버거킹 '괴물버거'에 두 손 들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300021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