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은 4일 “호주야구리그(ABL)에 구단 선수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삼성 선수들은 브리즈번 밴디츠(Brisbane Bandits) 소속으로 뛸 예정이다. 전반기에는 김대호, 육선엽이 활약하고 후반기에는 최채흥, 이호성이 참가한다. 호주야구리그는 11월 15일부터 10주간 진행된다.
삼성 구단 측은 “유망주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새로운 리그에 대한 경험과 기량 발전을 위해 파견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들 외에도 박희수 코치와 트레이닝코치 1명, 직원 1명이 함께 함께 브리즈번으로 출국한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