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은 4일 “호주야구리그(ABL)에 구단 선수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삼성 선수들은 브리즈번 밴디츠(Brisbane Bandits) 소속으로 뛸 예정이다. 전반기에는 김대호, 육선엽이 활약하고 후반기에는 최채흥, 이호성이 참가한다. 호주야구리그는 11월 15일부터 10주간 진행된다.
삼성 구단 측은 “유망주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새로운 리그에 대한 경험과 기량 발전을 위해 파견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들 외에도 박희수 코치와 트레이닝코치 1명, 직원 1명이 함께 함께 브리즈번으로 출국한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