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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광수는 현재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키광수는 “주 수입은 행사 MC”라며 “유튜브 수익만 해도 한 달에 천만 원 이상 찍었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미키광수는 자산 규모를 묻는 질문에 “자가가 있다. 서울 연남·성산동 쪽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개발 추진위원회는 한참 전에 생겼는데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미키광수는 “2017년 쯤에 행사도 많이 했었고, 당시에 한 방송에서 양현석 YG 대표님이 부동산 업자랑 친하게 지내면서 좋은 소스를 많이 받았다는 얘기를 하더라. ‘나도 부동산 하시는 분이랑 친하게 지내야겠다’는 인식을 하고 있었는데, 근처 부동산 사장님이 저를 팬으로서 좋아해 주셨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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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광수는 10년 전, 2억 5500만 원에 15.6평대 전용면적의 집을 사서 실제 거주하며 ‘몸테크’ 중이라고 전했다. 미키광수의 집 매매 계약서를 본 부동산 전문가는 “땅이 큰 걸 가지고 있다”며 “잘 샀다”고 진단했다.
전문가는 “땅이 클수록 권리가액이라는 감정평가액을 높게 받고, 이게 높아질수록 재개발됐을 때 추가분담금을 적게 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분위기는 6~7억보다 훨씬 더 한다. 최근 4개월 동안 껑충 올랐다”며 “마포에 있는 집이니까 재개발만 되면, 요즘 강북 신축 아파트도 20억 정도 나오지 않나”라고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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