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의 쓰담쓰담', 오늘 마지막 회…차기 시즌 MC는 성시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3.06 16:00:30

우즈·이동휘·김민석 등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10CM의 쓰담쓰담)이 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KBS)
‘더 시즌즈’는 시즌제로 방송하는 음악 토크쇼다. 가수 10CM(십센치)가 MC로 나선 ‘10CM의 쓰담쓰담’은 지난해 9월 5일 방송을 시작해 6개월간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를 주제로 꾸며지는 마지막 회에는 우즈, 이동휘, 멜로망스 김민석,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지형·소란 고영배가 출연한다. 십센치가 마지막 회를 기념해 직접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지막 회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중계로 인해 밤 11시 30분에 방송한다. 차기 시즌 MC로는 성시경을 발탁했으며 방송 시작 일정은 미정이다. 십센치는 “‘더 시즌즈’에 출연자로 다시 나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