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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임직원 기부금 어린이재활센터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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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1.07 09:04:3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대홍기획은 임직원 ‘기부마켓’의 수익금 총 300만원을 롯데의료재단 산하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운영기금으로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대홍기획
대홍기획 기부마켓은 광고촬영 소품과 임직원들의 기증 물품, 중고 물품 등을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 참여에 회사의 매칭 기부를 더한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으고 회사도 함께 뜻을 더했다”며 “이번 기부가 장애어린이들이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홍기획은 지난해에도 롯데의료재단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장애 아동이 신체적 제약을 넘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한 ‘베리어 프리 드로잉’ 프로젝트 등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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