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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으고 회사도 함께 뜻을 더했다”며 “이번 기부가 장애어린이들이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홍기획은 지난해에도 롯데의료재단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장애 아동이 신체적 제약을 넘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한 ‘베리어 프리 드로잉’ 프로젝트 등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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