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터링은 AI 기술을 활용해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용자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개인 투자자가 매일 접하는 뉴스, 공시, SNS부터 시세, 재무 데이터까지 폭넓은 금융정보를 인공지능이 분석하고 요약한다. 투자자가 관심 종목이나 키워드를 등록하면 해당 정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확인해야 할 이슈와 핵심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정리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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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랫폼은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AI 핀테크 기업 퀀팃이 협력하여 개발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와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은 해당 플랫폼이 바쁜 일상에서 투자 판단이 필요한 직장인, 미국 주식에 관심 있는 투자자, 실시간으로 시장 반응을 포착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상원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디지털사업본부장은 “PB가 없어도 개인 투자자가 자신에게 최적화된 투자정보를 AI를 통해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며 “복잡한 시장 흐름을 이해하고 더 나은 투자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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