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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장위8구역 주민대표회의가 지난 4월 주민총회를 통해 삼성물산을 공동 사업 시행자 및 시공자로 추천한 데 따른 것이다. SH와 삼성물산은 협약을 바탕으로 역할 분담과 사업 추진 방식을 명확히 정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보유한 역량과 전문성을 토대로 장위8구역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주택 공급 활성화, 지역 개발 등에 기여할 방침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각자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위8구역 공공 재개발 사업이 지역 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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