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직후 김 장관은 재해자 구조에 만전을 기하고 소방청의 원활한 구조작업을 위해 발전소의 협조를 당부했고, 발전사 등에 유사작업현장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아울러 김 장관이 직접 울산 사고현장으로 이동해 사고 경위를 청취하고 구조상황 등을 점검·지휘할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2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무너졌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2명을 구조했으며, 현재 7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 인원 80명을 투입해 나머지 매몰자 등에 대한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추가 매몰 인원도 있는지 계속 확인하고 있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