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은 “제가 좋아하는 냉삼(냉동삼겹살)집이다. 맛은 보장이 돼있는데 (고현정이)두려워하는 돼지고기 냄새를 이겨낼 수 있을지”라며 “여기는 냄새도 별로 안 나고 김치도 맛있어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삼겹살을 먹기 전 “어떡해”라고 걱정했다. 이어 고현정은 쌈을 싸서 삼겹살을 먹었고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쌈을 싸지 않고 삼겹살을 맛 봤고 “나쁘지 않아”라고 놀랐다.
고현정은 “웬일이냐. 맛있다”고 삼겹살을 연이어 흡입했다. 그는 “내가 생각했던 돼지고기가 아니다”며 “냉삼은 먹어본 적이 없는데 돼지고기를 먹은 적이 있는데 기함을 했다. 그 이후 안 먹었다. 그게 10살 전이었다”고 털어놨다.
고현정은 올해 55세다. 약 45년 만에 돼지고기를 먹은 것.
냉동삼겹살 도전에 성공한 고현정은 식당을 나서며 “56년 만에 먹었다”고 감탄했다. 이어 한 달 만에 강민경과 다시 한번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며 냉동삼겹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